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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9/09/04 기업을 운영한다면 'The Link'에 주목하라. (1)
  2. 2009/09/01 영업의 달인이 되고싶다면 "열혈장사꾼" (1)
  3. 2009/08/12 초밥 좋아하세요? - 초밥왕이 알려주는 94가지 스시 수첩 -
  4. 2009/07/16 만화로 배우는 직장생활/경영 시리즈 2탄 - 시마OO '시리즈' (6)
  5. 2009/07/09 만화로 배우는 직장생활/경영 시리즈 1탄 - TIGER THE LONG TAIL
  6. 2009/06/23 한국의 관리자들을 위한 협상의 기본서. (3)
  7. 2009/06/17 나도 빵을 만들 수 있다!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 (2)
  8. 2009/05/21 김씨표류기와 Survival Life. (3)
  9. 2009/05/13 연인과 아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 'Custom Book' (2)
  10. 2009/03/13 혹시 ‘센스가 없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시나요?
  11. 2009/03/13 지혜로운 삶을 위한 지침서 ‘명작에게 길을 묻다’
  12. 2009/03/13 창업자를 위한 추천도서 -3- '삼국지 경영학'
  13. 2009/03/13 [리뷰] 비즈니스맨을 위한 휴대용 독서대 (1)
  14. 2009/03/11 세계 상위 1%와의 대화 “단 한 줄의 승리학”
  15. 2009/03/11 당신이 바라는 북스타일은 무엇인가요?
  16. 2009/03/11 내 안에 숨겨진 최고 경영자를 발견하라 ‘You Inc’
  17. 2009/03/11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천사'
  18. 2009/03/11 진정한 기업가정신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19. 2009/03/11 재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겸손’이다.
  20. 2009/03/11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법서

기업을 운영한다면 'The Link'에 주목하라.

서평 2009/09/04 15:39 Posted by 레이 --*
당신의 상품, 서비스가 고객에게 외면을 당하는 이유는 어쩌면 그들은 그들과 당신이 아무런 Link가 없다고 생각히 때문일지도 모른다.

  더 링크 The Link - 10점
  이근상 지음/웅진윙스






웅진윙스의 책을 두번째로 읽는 건데 웅진윙스 나름대로의 출판철학이 있는지 몰라도 이번 책 역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고 있다. 서점에 지나가다가 웅진윙스 책이 놓여 있다면 일단 사서 보고 싶을 정도로.

책의 저자는 미시간주립대에서 광고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KORAD의 기획본부장을 거쳐 WELLCOM의 부사장을 역임한 광고 전문가로서 2004년부터 KS+Partners를 창립하여 좋은 광고 캠페인을 만드는 좋은 광고회사의 경영자를 꿈꾸고 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

The Link = CBR ( Consumer + Brand + Relationship )

즉 Consumer 소비자(고객)와 기업의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의 브랜드가 상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Link가 작용해야 한다는 것.

그 Link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일반적으로 Buyer였다가 Consumer가 되고 이제는 Creator로서 변화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참여했던 기업들의 상품들을 살려야하는 프로젝트 속에서 Link 를 발견하게 되어 성공한 사례들을 이야기해주면서 Link 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참으로 쉽게 와닿게 하고 있다.

인상깊은 것 중에 하는 광고인으로서 잘 다져진 스토리텔링 능력 때문인지 목차가 깔끔하게 잘 다져져 있고 어느 한군데에도 흠잡을 군더더기 같은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 The Link 목차 =-

C에게 I
LEARNING FROM THE REALITY ( 진정한 크리에이터, C는 누구인가 )
INNOVATION OF THE PARADIGM ( 콘셉트를 넘어 링크로 )
NINE PRINCPILES OF THE LINK ( 링크의 법칙 )
KEYS TO THE FUTURE (링크의 활용법)
C에게 II

이 책은 자신의 기업이 서비스나 상품을 출시했는데 고객들이 외면을 하거나 광고비를 엄청 쏟아부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히 고객감동이나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기업의 CEO나 임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혹은 새롭게 입사한 PR부서의 New Beginner에게.

당신은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고 열심히 읽고 내 것으로 만들다 보면 당신의 잠재고객들도 당신에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당신의 사업전략이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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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 주말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더군요. 많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독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책이 더 좋더라구요 ^^

    2009/09/07 10:04

★★★★☆ - 만화이기에 보기 쉽고, 세일즈에 있어 중요한 요점들을 가르쳐 주는 책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지난 주말 오랜만에 부모님께 내려갔을때 아버지와 사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버지께서 이 책을 한번 쯤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손수 회사로 데려가셔서는 10여권이 넘는 책을 가져오게 하여 주말동안 다 읽고 가라고 하시는 것을 보고 '아 범상치 않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접한 특별한 인연이었다.

장사에는 마법은 없다. 다만 내가 마귀가 될 뿐이다.
세상에는 수 많은 장사꾼이 있다. 먹거리를 파는 음식장사, 신선함을 파는 야채장사, 지식을 파는 책장사.
멋을 파는 옷장사, 건강을 파는 약장사, 주택을 파는 집장사, 즐거움을 파는 술장사, 그리고 타고 다니는 차를 파는 자동차 장사도 있다.

지천으로 깔려있는 장사의 세계에서 지존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이 책을 넘기는 순간, 당신도 이제부터는 거상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거상을 그리고 있는 세일즈의 세계.
지금까지의 신화는 이 책을 보는 순간 깨진다.
단 1%의 장사의 법칙만 알아도 당신은 장사의 귀신이 될 수 있다.
다소 거창한 책 소개글이지만 책의 스토리를 기준으로 봤을때 위 소개글은 책의 내용을 딱 함축해 놓은 이야기다.

이 책을 지은 박인권 작가는 얼마전 SBS 인기드라마로 방영되었던 '쩐의전쟁'으로 유명한 작가로 '식객'의 허영만 작가와 같이 실존인물들을 모델링해서 사실+픽션으로 만드는 몇 안되는 이야기의 달인이다.


책의 나오는 인물 중 '매왕'이라 하여 자동차 세일즈 중에 판매의 제왕으로 불리우고 주인공의 스승이 되는 한 인물의 실존 모델이 기아자동차의 '박상면 영업이사'라고는 하는데 실존인물의 에피소드들을 들으면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러다 신문에서 기아자동차 사원 공고를 봤다. 원서를 놓고 기다리는데 감감 무소식. 급한 마음에 한번 더 용기를 냈다. '열혈 장사꾼'에도 묘사됐지만, 당시 김선홍 회장실을 무작정 쳐들어가 "한번 믿고 써주시면 반드시 뭔가를 보여드리겠다"고 호기롭게 외쳤다. 김회장은 순간 당황했지만 그의 기백을 높이 샀다.

 입사후 1년4개월만인 1985년 그는 첫 판매왕에 올랐고, 자신을 박대했던 대기업 임원을 찾아가 과거사를 회상시켰다. 그 임원은 깜짝 놀라며 회사차를 모두 기아차로 바꿨다고 한다.
회장실을 뛰쳐 들어가는 용기 있는 입사 에피소드라던지
그가 강조하는 것은 철저한 애프터서비스. 한번 차를 산 고객에 대해선 경조사를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 차 관리, 인생상담까지 '밀착마크'한다. 일과표에 빼곡히 할 일을 적어놓고 날마다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약 4100대를 팔았다. "전성기 때는 한달에 30여대 꼴로 팔았는데 사실 직접 판 것은 5,6대에 불과해요. 나머지는 다 기존 고객들이 '새끼를 쳐준' 거지요."

  한번은 한 고객이 강원도에 왔는데 급히 돈 50만원만 보내달라고 하더란다. 그는 망설임없이 "빨리 계좌번호 부르시라"고 했고, 나중에 그 고객 덕에 23대를 더 팔았다. 오죽했으면 아내가 "당신한테 걸리면 헤어날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실 영업에는 공식이 없어요. 있다면 진심을 담아야 한다, 정도지요."
진심을 담아서 장사했더니 고객들이 새끼를 쳐준 에피소드라던지

한권의 책을 소개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자료 조사를 해본 적이 없는데 그만큼 레이에게 가치 있게 다가온 책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영업의 달인에서 고객의 마음을 살줄아는 기업인이 되기 위해서 이 책은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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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머세일즈'라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주)윈윈세일즈컨설팅입니다. 자동차 세일즈맨에게 유익한 내용의 강의가 되도록 자료 수집을 위해 세일즈맨 블로그 방문 도중 내용이 와닿아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0/05/14 17:20

★★★☆☆ - 초밥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함께 제철 스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스시수첩(초밥왕이 알려주는 94가지)
카테고리 요리
지은이 사카모토 가즈오 (우듬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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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9페이지 다소 국방색 스러운 표지로 인해서 국가보안과 관련된 책인가 싶었던 이 책은 알고보니 스시(초밥)에 대해서 오랜시간 연구해 만들어 낸 책이었다.

사카모토 가즈오는 홋카이도 대학원에서 수산학 박사과정을 지낸 사람으로 저서 중에 일본의 물고기도감 이라던지, 스시 재료에 쓰이는 물고기에 대한 책 등이 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것은 해당 스시의 이름과 함께 재료의 특징과 해당 재료가 신선한 시기, 먹는 방법 등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는 부분이다.

요즘은 스시가 고급 음식에 속해서 남녀가 데이트를 할 때 스시집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 달달 외워서 스시 하나하나 설명해 가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면 성공한 데이트 되시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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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즈의 느낌

    Tracked from thedaz' me2DAY  삭제

    샐리님이 좋아하실 초밥 책…

    2009/08/12 13:21
  2. 스시수첩 - 초밥왕도 100% 모를법한 초밥, 스시의 세계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삭제

    초밥왕 전편을 보셨다면(아니 아직도 초밥왕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만화가게, 만화가게가 아직도 살아있을지는 모르지만 ... 어여 찾아보세요), 아침 무가지의 초밥왕을 보고 있다면, 머릿속에는 이미 초밥을 한입 한입 먹고 있을 상상이 가게 되는데요. 이제 우리는 새로운 초밥왕, 초밥의 신선한 자극이 될만한 책을 접할 기회가 왔습니다. "안효주", 이미 미스터 초밥왕에 실제 캐릭터로 이름이 알려져 유명세를 날려 화제가 되었던 인물, 그가 감수하고..

    2009/08/25 22:38
  3. '전문가'를 위한 스시수첩: <스시수첩>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

    누군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난 주저없이 '초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딱히 잘 아는 것도 특별히 선호하는 종류의 초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초밥을 굉장히 좋아한다. 어디서 먹어도 정말정말 대충 만든 곳만 아니면, 초밥을 먹으면서 만족하지 못한 기억은 없다. 단순히 '초밥을 먹는다'는 것이 좋은 거라서 '초밥에 대해 안다'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필요를 못느꼈지만, 알고 먹으면 재미는 있게다라는 생각 정도는 해보았다. <..

    2009/08/27 14:00
  4. 초밥 좋아하시나요? 초밥왕과 떠나는 94가지 초밥이야기

    Tracked from 정치가 밥 먹여 준다!!  삭제

    스시수첩(초밥왕이 알려주는 94가지) 카테고리 요리 지은이 사카모토 가즈오 (우듬지, 2009년) 상세보기 초밥왕이 알려주는 94가지 초밥. 그 초밥의 유래와 맛, 그리고 먹기 좋은 계절로 여행을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바로 사카모토 가즈오 지은 <스시수첩> 한국의 초밥왕이라 불리는 안효주가 감수를 하고 이은경이 번역을 한책이다. 책에서는 94가지의 초밥의 종류를 소개하고 있지만 크게 7가지로 분류해서 초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7가지의 분류..

    2009/08/3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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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리맨의 행동지침서, 회사 내 그 어떤 파벌에 휩싸이지 않으면서, 그렇지만 수많은 음모에 내몰리면서도 과장, 부장, 상무, 전무, 이사, 그리고 사장의 자리까지 오르기!

전철 안 스포츠신문 한켠에서 볼 수 있었던 '시마과장' 시리즈 사실은 아래의 목록처럼 사원, 주임, 과장, 부장, 이사, 상무, 전무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 만화로 나와 있다. ( 일본 판으로는 사장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아직 국내에는 없는 것 같다 )

사원시마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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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시마 주임편. 1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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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과장 14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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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부장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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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이사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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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상무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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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전무. 1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KENSHI HIROKANE (서울문화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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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 분류를 보니 '사회파 드라마' 로 분류되어 있는데 일본 책 보다는 드라마를 많이 접했던 나로서는 역시 일본의 컨텐츠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드라마 '화려한 일족' 이나 '나의 성공의 비밀'의 경우에는 창업부터 경영까지의 과정을 직접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 '밤비노' 같은 경우에는 일을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세에 대해서 논하기도 하고 참 컨텐츠 모두가 일상적이면서도 배울 점이 많다고 해야 할까?

'시마' 시리즈가 내 맘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이 아닌 시마 과장의 성공 과정이 '거짓말'과 '암투'나 '술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솔직함' 과 '지혜'를 통해서 이루어진 다는 것 이다. 물론 더러운 비즈니스세계에서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만큼 많은 음모 가운데 놓이게 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성공을 하게 된다는 것 !

레이가 일이나 사업의 중심으로 두고 있는 '솔직', '정직', '성실' 이 3가지를 토대로 성공한 Role Model이 되어준다고 해야 할까?

혹 사원 ~ 사장 시리즈를 다 구입할 수 있다면 한번에 다 구입해서 직원들과 내 아이가 이 만화를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싶다.

※ 혹시 '서울문화사'에 지인이 있으신 분 있으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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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우깡소년의 느낌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삭제

    시마OO 시리즈는 이러했다. 난 시마과장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전무까지 있다니!

    2009/07/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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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dtype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시마ㅇㅇ 시리즈의 경우 '어떤 파벌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말고 중간에서 미묘한 입장을 잘 유지해야 하며, 반드시 경영진과 얽힌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라는 결론으로 빠질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하지요 :)

    2009/07/16 11:28
  2. 미쉬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뵙네요! 미쉬까 인사드립니다!

    시마이사까지는 열독했으나, 그 후로는 좀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이 분 만화 중 정치 관련된 만화도 있던데... 차분하게... 여름 휴가 때 시골 마루 턱에 앉아 수박 훑으며 보고 싶은 만화입니다.

    2009/07/16 18:32
    • 레이 --*  수정/삭제

      나중에 이 사람 책들을 다 구매할 수 있다면 아들에게 선물해주려고요~

      2009/09/04 15:41
  3. 지킬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전 시마 '과장'만 알고 있던 때 만화방에서 찾았더니 점원이 놀라더군요.
    왜 그런가 하고 책꽂이에 가 보니, 과장, 부장, 이사, 상무가 주루룩.
    철지난 과장을 찾기에 황당했던 모양입니다.

    몇 권 읽진 않았지만, 저는 위에 oldtype님이 댓글 적은 대로, "여자들의 마음을 살로잡아야 한다"
    라는 잘못된 결론 쪽으로 기울어 버리더군요.^^
    언제 날 잡아 제대로 모두 읽어 보는 게 좋겠습니다.

    2009/07/21 17:27

★★★★★ - 초년생 부터 베테랑에 이르는 모든 직장인과 CEO 들에게 추천하는 책

TLT(TIGER THE LONG TAIL) VOL. 1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박성진 (씨엔씨레볼루션, 2008년)
상세보기

TLT(TIGER THE LONG TAIL) VOL. 2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박성진 (씨엔씨레볼루션,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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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TIGER THE LONG TAIL) VOL. 3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박성진 (씨엔씨레볼루션,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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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으로 유명한 'T.L.T ( TIGER LONG TAIL )'은 단순한 직장생활 보다는 경영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만화로 상당한 소장 가치를 가진 만화책이다.

재미있는 것은 등장 인물들이 모두 '동물' 이라는 것인데 직장생활이나 이 경영사회가 전쟁터 또는 약육강식의 세계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는 사람들을 보며 마치 그 동물과도 같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참 각각의 캐릭터들이 동물들의 모습과 인상과 너무 딱 맞다.

T.L.T의 주요 내용은 대산제약에서 '버스팀' 이라 불리우는 특별한 집단을 모집하여 회사의 주요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통해서 대산제약의 후계자를 뽑는 일을 한다는 것인데 Season 1의 내용은 회사의 경영권에 대한 다툼 이야기와 M&A 과정에서의 핵심 등에 대해서 논해지며 최근 연재하기 시작한 Season 2 의 내용은 아마도 '창업'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앞으로의 단행본이 기대되는 만화 T.L.T 로 올 여름 함께 직장생활/경영수업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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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득을 잘하려면 기본 원리를 파악해야 한다.

회사에서 과장 급 이상 관리자가 되는 순간 우리는 다양한 협상에 참석하거나 직접적인 플레이어가 된다. 
간단한 외주에서 시작해서 사업적 제휴까지 얼마나 영리하게 협상을 이끌어내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인사고과에 반영되기도 하고, CEO의 경우 회사의 흥망성쇠를 결정하게 되기도 한다.


협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누군가는 손해를 보거나 아쉬움이 생기는 'WIN-LOSE'가 아닌 모두가 기뻐할 만한 'WIN-WIN'의 협상이 될 수 있도록 상황을 가져가는 것이다.

어떻게? 그것은 서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양보를 통해 서로가 필요한 가치를 원하는 만큼 주고 받으면 되는 것이다.

( WIN-LOSE의 협상의 결국 언젠가는 그 관계가 깨어지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더 나은 'WIN-WIN' 전략을 들고올 또다른 나의 경쟁자가 있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양보하고, 서로가 필요한 만큼 주는 것'이 쉬운가? 라고 질문해봤을때 경험상 생각해보면 결코 쉽지 많은 않았다. 

그래서 레이는 최근 영업의 달인으로서 월 1000만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받았던 영업자들을 찾아 다니면서 노하우를 듣곤 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최근에 한 어떤 대화가 생각나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최근 옛날에 검색광고분야에서 일할때 같이 일하던 형(현재 모 광고회사 부장)과 자리를 자주하면서 그가 영업/마케팅의 달인이 된 노하우와 상당히 닮아 있다는 점 이었다. 

그와 나눈 대화는 이 책이 나오기 한참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의 10계명 중 총 4개가 닮아있었다.

1.    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
2.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라
3.    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
4.    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
5.    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부터 정하라
6.    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7.    베트나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
8.    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
9.    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
10.    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이러한 결과를 보면 '최초의 한국형 협상 바이블' 이라는 로고가 그냥 넣어놓은 것은 아닌거 같다 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참 '포스팅을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인 즉슨 내 또래 또는 내 주변 경쟁자들은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하지만 과감하게 포스팅하면서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타겟이 있다면 '스타트업에서 영업 또는 경영'을 맡고 있는 이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한다. 

*본 서평의 도서는 웅진윙스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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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봤지만 NPT에 궁금증이 높아집니다. 뭘까요

    2009/06/23 16:24
    • 마루날  수정/삭제

      Negotiation Preparation Table의 약자입니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예제를 보면 여러가지 협상을 위한
      정보들을 표로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2009/06/25 18:33
    • 함차  수정/삭제

      아..그렇군요 고마워요..궁금증이 싹~

      2009/06/26 08:51

남친 or 여친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


[국내도서]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 
이지혜 (지은이) | 경향미디어 | 2009년 3월 

누구나 한번쯤은 집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 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오븐도 없고 마땅히 배울 곳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면 '슬픈하품' 이라는 닉네임으로 홈베이킹과 관련된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이지혜님의 블로그가 책으로 나왔으니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슬픈하품님의 블로그다 캡춰화면에서 보이는 저 빵들 참 맛나보이지 않나?)

책이 홈베이킹이다 보니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오븐용 레시피로 잘 구성되어 있고, 빵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잘 찍어 놓아서 현재 내가 따라한 과정이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도 알 수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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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사진의 경우 퀄리티도 훨씬 좋고 설명또한 블로그보다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좀 더 보기 편한 것 같다. 

레이는 벌써 여자친구에게 빵을 만들어줄 기대를 하면서 오븐을 알아보는 중이다.

지마켓에 가서 '전기오븐'을 쳤더니 아래와 같이 추천 상품이 나온다.

8만원대에서 50만원대까지 다양한 전기오븐



대략적인 가격을 알아보니 8만원 부터 200만원에 달하는 다양한 미니오븐이 있다.
8만원이면 오랜 친구와 술한잔 나누는 값도 되지 않는 가격이 아닌가 싶다. 

올 여름 슬푼하품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좀 더 자상한 남친, 여성스러운 여친, 그리고 요리 잘하는 아내, 남편로 업그레이드 되보는 것은 어떨까?

( 곧 레이가 이 책을 보고 빵을 만드는 과정을 포스팅할까 하니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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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아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하지만, 이내 곧, 홈베이킹이란 단어를 보곤, 내집 마련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전..그저 취업준비생일 뿐이구요..ㅠ;;;;

    2009/06/18 04:50
  2. 지킬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 만드는 과정 포스팅을 기다립니다.^^

    2009/06/24 13:59

김씨표류기와 Survival Life.

서평 2009/05/21 17:04 Posted by 레이 --*

예고편을 보면서 무척이나 기대했던 영화 '김씨표류기'를 드디어 감상하고 왔다.

'히키코모리와 낙오자'라고 표현하는 것이 거만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두 주인공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

사채로 인해서 불어난 이자로 자살을 결심하고 한강에 뛰어 들었다가 밤섬에 고립된 김씨와 정신병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집 안에서 나오지 않고 은둔형폐인으로서 살아가는 김씨 그러한 그들이 우연한 기회로 조우하게 되면서의 진화과정..

이 영화에서의 낙오자 김씨의(정재영分) 역할은 인간의 진화를 논하고자 하는건지 아니면.. 아무리 빡세더라도 정신 바짝 차리면 살아남을 수 있다.. 를 논하고자 하는건지.. 정말.. 밤섬에서 헤쳐나가는걸 보면 가관이 아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북스타일에 기획 포스팅할 것이 생각 났으니.. '살아남는 법' 과 관련된 책을 한번 리스팅 해보자는 생각!

네이버에 가서 '살아남는법' 으로 검색을 해보니 여러 책이 나오는데 제목들을 보자니 두 김씨를 위해서 필요한 책들이 몇몇 보이는 것 같다.


하나 하나 클릭해서 목차와 요약들을 보니 히키코모리 김씨에게는 '막시무스의 인간 동물원에서 살아남는 법'을 밤섬의 김씨에게는 '직장에서 살아남는법' 이나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는법' 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혹시 모르니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는법' 정도는 읽어봐 둬야 겠다.

오늘 새벽에는 그 밖에 살아남는 법을 적은 책들이 또 없을까 찾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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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처워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게 우리 얘들은 만화로 된 살아남기 시리즈를 좋아하더라구요. 뭐 그 시리즈가 단순히 살아남기라기보다는 그 내용을 통해서 과학 만화이기는 하지만. 뭔가 공통적으로 야생에서 살아남기라는 것에 대한 환상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2009/05/22 09:22
    • 먹는 언니  수정/삭제

      전 애들은 아닌데 그런 류의 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봤어요. ^^;;

      2009/05/25 00:58
    • 지킬박수  수정/삭제

      우리집에도 살아남기 시리즈 무지 많습니다.
      스무 권쯤 되나 보네요. 날 잡아 한 번 훑어 볼까요?^^

      2009/05/25 21:16

지난 4/9 ~ 5/7 일 동안 레이는 논산훈련소에서 군인의 모습으로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었다.

4주간 고된 훈련 속에서 많은 이들의 편지를 받았지만 그 중에 무엇보다도 따듯했던 것은 사랑하는 이가 보내준 그리움이 가득 담긴 편지였다.

여러차례 주고 받은 편지들을 보면서 부모님께서는 '엄마아빠는 제대 후에 만나서 서로 그리워하며 편지를 쓸 기회가 없었는데 연애 중에 서로 추억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이러한 편지나 글들을 어떻게 잘 간직할까 고민하던 차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


아이디어를 얻게 된 곳은 여자친구와 함께 휴식시간을 보내면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보며 잔잔하고 감동적인 영화 스토리에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다가 문득 마음 속 깊이 자리잡게된 부분이 있었는데 '미오가 아들 유우지를 위해서 '아카이브별'과 관련된 동화책을 만들어준 부분'과


'타쿠미가 미오의 DIARY를 보면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고는 아들의 18번째 생일선물로 선물하는 부분' 이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어렸을적 부모님이 연애시절 편지를 주고 받았던 기록이라며 보여주었던 큰 노트 2권이 떠올랐다.

노트에는 서로 사는 곳이 멀었기도 하고 아버지가 워낙 낭만파였기 때문에 글을 통해서 사랑을 속삭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애칭과 애정표현이 하도 진해서 그 염장에 눌려 죽을뻔했지만서도 그렇게 부모님이 서로를 사랑해서 우리를 낳게 되었다는 것을 느끼며 자란 것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다.


영화를 보고 여자친구도 나도 무언가 느끼게 되었던 것일까?

훈련소를 다녀오는 동안 함께 하고 싶은 일에 '함께 사진 찍고 앨범 만들어 정리하기'를 적어놓았던 여자친구와 부모님이 그랬던 것 처럼 '서로 편지 주고 받아서 책 만들기'를 적어놓았던 나의 마음이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것으로 통한 것 같아 교보문고에 가서 함께 사진을 정리할 사진앨범을 구입했다.

아직 내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비밀로 담아둔채 조심스레 검색창에 '책만들기'를 검색해 보았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는지 연인을 위한 커플앨범 부터 시작해서 책만들기까지 다양한 광고링크가 존재하고 있었다.


그 중 한 사이트를 보니 위와 같은 조건에 30페이지 / 50 페이지가 각각 15,600원에서 22,300원으로 무척이나 저렴하다.

출처 : 야호북


완성품의 퀄리티는 이정도?

아이를 위한 동화책 선물, 연인을 위한 추억이 담긴 선물, 혹은 프로포즈를 위한 책 발행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된 것이 참으로 후회스러울 정도라면 너무 호들갑일까?

위 사이트 외에도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들이 많으니 올 여름 센스있는 남/여자친구 혹은 부모님이 되어보는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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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널위한약속의 생각

    Tracked from promise4u's me2DAY  삭제

    연인과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Custom Book'/ 오랜만에 북스타일에 포스팅을 하는데 내용이 다소 염장성이라 걱정;;

    2009/05/1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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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다하시고 돌아오셔서 바로 포스팅을 하시다뉘.. 수고하셨슴다~

    2009/05/13 10:41
  2. 섹시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 영화 10번 정도.. 그 정도 본 것 같아요. 제가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하면서 좋은 것을 선호하는 편이기는 해도.. 참 울림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되요.

    덧) 저도 병특자로서 방가요. ㅎ

    2009/05/20 07:45

2% 부족한 당신의 대인/대화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책

센스가 없다면 벤츠를 꿈꾸지 마라 - 당신의 성공지수를 높여 줄 신나는 자기계발 프로젝트 센스 트레이닝 40
이현 지음   2008-01-15
센스를 트레이닝하여 성공지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재미있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한 책. 직업 특성상 항상 마케팅 현장에서 일하는 저자는 이론보다는 실제 대화와 영업, 비즈니스 현장에 사용할 수 있는 센스 노하우를 싣는데 주력했다. 각각의 전략마다 실전 문제를 제시하고 마지막에 참고답안을 실었다.

흔히 말하는 ‘센스’란 무엇일까요?
그 것은 ‘사려 깊다’ 또는 ‘섬세하다’ 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기분을 빨리 알아채는 것 만이 ‘센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떤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은 그저 아부라고만 생각해 왔었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든 생각은 사람관계에 있어서도 ‘센스’라는 것이 필요하다 라는 것 이었습니다.

지은이는 광고/마케팅 컨설팅 회사에서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업계 최연소로 억대연봉을 받아 화제가 되었던 사람으로 경쟁PT에서 167승 3무 5패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가진 사람이기도 합니다.

책은  ‘남다르게 생각하기, 재치 있게 표현하기, 재미있게 일하기, 악착같이 실천하기’ 라는 4개의 대주제를 통해서 연인, 가족, 동료, 상사, 사업, 고객 등등 나의 주변을 둘러싼 여러 환경들 속에서 센스가 발휘하는 힘들에 대해서 사례중심으로 풀어갑니다.

얼마전 센스 부족으로 좋은 기회를 놓쳤던 저로서는 많은 반성을 하게끔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 만으로 좋은 센스를 가지지는 못하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내 스스로도 '위트 있는 사람'과 '나 자신을 알아주는 섬세한 사람'을 만났을 때 가장 즐거웠었다는 기억입니다.

언젠가 북스타일을 통해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 속에 '센스가 넘치는 레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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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를 접하기 두려워했던 Geeks나, 교양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에게 추천


너무 각박하게 살아온 것일까? 경영, 경제도서나 기술문서들을 주로 읽어온 내가 ‘교양도서’를 접하기란 쉽지 않았다. 아니 기회가 없었다기 보다는 필요성을 못 느꼈었다고 하는 것이 맞겠다.

이 책은 항상 책을 곁에 두고 읽기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고향으로 데려다 주면서 운전을 해주던 친구와 내가 졸리고 무료할까봐 소리를 내어 읽어주면서 접하게 되었다.


 

KBS 1FM의 아침방송 출발 FM과 함께의 한 코너였던 명작에게 길을 묻다의 송정림 작가와 그의 아들 유재형군이 함께 만들어낸 이 책은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추천을 할 수 있을 만큼 소화하기 어려운 명작들을 쉽게 풀어내는 힘이 있고, 그 안에서 따듯함까지 느낄 수 있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
송정림 지음, 유재형 그림   2006-12-22
방송작가 송정림이 읽어주는 세계 명작 소설 이야기. 시간을 뛰어넘어 사랑받아온 55편의 고전 문학작품에 관한 독서 에세이를 모았다. 줄거리와 지은이의 개인적 감상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해당 작품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단행본으로 나오기 전 KBS 라디오 '출발 FM과 함께'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 2
송정림 지음, 유재형 그림   2007-07-02
방송작가 송정림이 쓴 고전문학 길라잡이 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 2권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명작소설들을 통해 삶의 진실에 대해 따스하게 운을 뗀다. 인생을 모두 걸고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사랑에서부터, 삶을 좀먹는 독한 사랑의 순간들까지, 한 사람의 생이 뒤바뀌는 인생의 아이러니와 인간 사회의 부조리 등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되짚으며,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

평소 교양도서나 명작시리즈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고 있던 내가 이 책을 보고 관심이 증폭되었고, 앞으로 읽어야 할 책 리스트에 교양도서와 명작리스트를 포함하게 되었을 정도이니 그 효과는 가히 ‘명약’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것 같다.

1편에 이어서 얼마 전 2편도 출판된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출판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명작들이 소개 되고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여러분이 추천하고 싶은 교양도서나, 명작시리즈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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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를 위한 추천도서 -3- '삼국지 경영학'

서평 2009/03/13 20:42 Posted by 네오비스
경영자를 꿈꾸는 당신은 유비, 조조, 손권 중에 누구의 리더십을 닮고 싶은가?


삼국지 경영학 - 위대한 영웅들의 천하경영과 용인술
최우석 지음   2007-06-01
후한(後漢) 말, 수많은 영웅들이 뜨고 지는 치열한 투쟁 속에서 조조·유비·손권 세 영웅이 나라를 건설하고 키워낼 수 있었던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책은 삼국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인재를 기용하고, 추진력을 이끌어냈으며, 승부수를 띄웠는지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손에 쥐고 읽어봤을 무협지 ‘삼국지’.

‘기업에 CEO가 있다면, 나라에는 황제가 있다’

이 책은 삼국지의 주요 인물인 ‘유비’ , ‘조조’, ‘손권’ 의 리더십을 각각 파헤치며 그들이 어떻게 국가를 경영해 왔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지의 대표적인 황제 3명 중 일반적으로 대부분 ‘유비’가 가장 덕을 가진 황제로 알고 있으나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유비, 조조, 손권 모두 인재를 발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출중했다는 것이다.

책을 보다 보면 각각의 나라와 황제들이 펼쳤던 인재정책이나, 그들의 장수들이 펼쳤던 전략 등이 각각 매우 다르고 그 것이 끼치는 영향들도 각각 달랐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그러한 정책들이 국가와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잘 나와있다.

저자가 前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 ‘최우석’ 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삼국지를 통해서 기업의 경영의 중요한 요소인 전략과 인재정책에 대해서 논할 때면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 치게 된다.

만약 당신이 팀장 리더십을 벗어나, 경영자 리더십, 군주 리더십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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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비즈니스맨을 위한 휴대용 독서대

북가젯 2009/03/13 09:24 Posted by 네오비스
평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최근 여러 가지 업무로 인해서 가만히 앉아서 책에 몰두하기가 어려운 환경에 놓이게 되었다. 따라서 이동을 하는 동안 읽거나 업무를 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 책을 읽는 등 쪼개서 읽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는데 관건은 업무와 독서의 전환시간을 단축 시키는 것 이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고 사양 노트북과 어댑터, 무선마우스, 헤드폰, 책 2권 등 5kg 정도 되는 가방을 들고 다니는 나로서는 거창한 독서대 보다는 가볍고 실용적인 독서대가 필요했다.

이리저리 쇼핑몰을 구경하던 중에 눈에 딱 들어온 아이템이 있었으니 ‘Saves your back, nect and eyes!’라는 문구를 가진 휴대용 독서대이다.


사진 출처 : funshop 


처음 리뷰를 봤을 때는 ‘이 것을 사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평가가 사람마다 달랐으나 가격도 9,900원으로 저렴한 편이라 구입하게 되었다.

주문한지 이틀 만에 도착한 독서대는 가로 19cm, 세로 13.5cm의 작고 가벼우면서도 간단하고도 강철을 이용해 튼튼한 몸체를 가지고 있었고, 평가와는 달리 내가 가진 책들을 지탱해주기에는 충분한 것 이었다.

 ‘몸값10배 올리는 셀프 브랜딩’을 비롯해서 다소 두꺼운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까지 든든하게 지탱해주었고 ‘ECONOMIST’와 같이 얇은 잡지의 경우에는 아주 편하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해주었다.







무지 가볍고 간편해 보이지 않는가? 잘고른 아이템 하나 만으로도 업무나 독서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구입이었다-

여러분이 추천하고 싶은 독서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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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omas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어디서 살 수 있습니까? 제품명이 뭐예요?

    2009/12/19 01:50

 흐물흐물해진 머리를 쫄깃하게 만들어줄 자극제- 명사들과의 대화하고 싶다면 :)

단 한 줄의 승리학 - 세계를 움직이는 0.1%의 성공 비결
김형섭 지음   2007-12-17
저자는 전 세계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보내,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도움이 될 단 한마디를 부탁했다. 이 책은 그들로부터 받은 101통의 답장을 정리한 것으로 선자들의 삶의 지혜와 성공 비결을 담고 있다. 순간의 감상적인 위로가 아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얼마 전 새로운 출발을 한 쏭군과 축하 겸 회포를 풀기 위해 만남을 기다리던 중 우연히 발견된 책이다.

글쓴이는 한국인 하버드 졸업생으로 1996년부터 이 책을 계획하여 세계의 명사 101명에게 ‘21세기의 젊은이를 위한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한다.


   
  늘 호기심을 가지십시오. 난 회사에서 아무도 안하는 멍청한 질문을 하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 코카콜라 아이베스터 회장의 편지 中

   
  아무리 똑똑해도, 아무리 신중해도 실행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스즈키 모터 오사무 스즈키 회장의 편지 中

   
  춤추고, 노래하고, 사랑하며 배우십시오. 재능을 계발하고 자신만의 판단력을 그리십시오  
 

-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의 편지 中

책은 명사들이 직접 답장해 준 원본과 함께 메시지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과 해설을 첨가하여 독자로 하여금 명사들의 조언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하고 그 답변을 준 명사가 어떤 배경과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흥미로운 점은 당사자가 아닌 비서가 답장을 해 준 경우도 있는 그대로 다루고 있으며, 빌게이츠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 E-MAIL로 도착했는데 마우스 오작동으로 삭제되어 다시 빌게이츠에게 메일을 보냈을 때 다소 화난듯한 답장이 왔던 사건까지 있는 그대로를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 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중 가장 큰 오해는 성공한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과, 글쓴이처럼 이러한 시도를 하게 되면 그들이 무시할 것이라는 오해이다.

하지만 그 것은 정말 오해이다 레이도 고등학교 시절 글쓴이와 같은 시도를 했었던 적이 있었다. 작은 명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서 세미나나 강의를 듣고 나서 그 내용이 좋았을 경우에는 직접 찾아가서 명함을 주고 받거나 E-MAIL 주소로 감사하다고 연락을 드린 후 약속을 잡아 만나 뵙기도 했었는데 내가 만났던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한번도 보잘것없는 나의 행동을 무시한 적이 없었다. 오히려 용기 있다면서 격려를 해주시곤 했다.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있다’ 라는 말처럼 이 책은 명사들의 조언을 전하는 메신저의 역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존중 받을 수 있는 존재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열정이 상대를 반할 만큼 강렬한가에 대해 돌아봐야 할 것 같다.

뭐랄까.. 이 책은 흐물흐물해진 뇌를 쫄깃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작은 자극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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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이 입니다.
'서평 전문 팀블로그'를 표방하는 북스타일은 최근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 고민은 바로 구독자 수는 늘어가지만 '블로그의 맛'이라고 할 수 있는 '덧글'이 생산되지 않는 점과 최근 서평을 다루고 있는 많은 블로그들을 지켜보면서  '과연 우리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북스타일이 채워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민은 팀의 회의로 이어졌고 단순히 '서평'만 주구장창 올라오는 죽어있는 블로그가 아닌 독자와 함께 나누고 생동감 있는 블로그로 거듭나기 위한 나름대로의 변화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변화에 앞서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북스타일의 '소중한 독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스타일'을 구독하시는 독자님,
당신이 바라는 북스타일은 무엇입니까?
당신이 북스타일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좋은 의견을 주신 독자님들께는 북스타일이 추천하는 책 '몸값10배 올리는 셀프브랜딩'을 선물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몸값 10배 올리는 셀프 브랜딩
김지현 지음   2008-01-05
스스로를 한 분야의 전문가로 만들어 몸값을 올리는 것이 바로 비즈니스맨의 셀프 브랜딩(Self Branding)인데, 이는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책은 일 잘하는 노하우와 더불어 직장인으로서 인정받고, 우수한 핵심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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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인생 지침서


You, Inc.
버크 헤지스  
You, Inc.』은 우리 개개인이 모두 우리 자신의 기업,『You, Inc.』의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자, 그리고 100% 주주라는 생각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10가지 원칙을 통해 여러분은 스스로 성공한...

오늘날 주위의 또래들을 보면 참 많은 생각들이 든다. 

인생은 30년만 살다가는 것이 아닌데 20대에 모든 것을 결정지으려는 것 처럼 무모하고 위험한 일에 뛰어드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주변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지 않은 채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사는 녀석들도 볼 수 있다. 

그 들을 보면서 나는 이러한 생각들을 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없다' 라고.
오늘날 영악하게 사는 것이 진짜 영리한 삶이라고 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소개할까 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개인의 꿈과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단지 지닌 바 능력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 훈련, 지식, 통찰력이 부족할 따름이다’  
 

- 마크 트웨인

이 책은 입사 초기 회사의 서재에서 발견한 책으로 ‘You, Inc 내 안의 주식회사’가 책의 정식 명칭이다.

‘You, Inc’
Inc., inc Incorporated주식 회사, 유한책임 회사영국에서는 Ltd. 주로

책 제목을 그대로 직역하지만 ‘너, 주식회사’ 라는 뜻을 가진 ‘You, Inc’는 한 부자의 재산 경매 중 보잘 것 없어보였지만 어느 한 노인으로부터 연주되면서 숨겨져 있던 가치를 인정받게 된 바이올린의 이야기를 통해서 겉으로 보기에는 알 수 없는 ‘악기나 인간의 잠재력’은 조율과 열정 그리고 기술을 통해서 수백 배, 수천 배의 가치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잠재력 [潛在力]
[명사]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에 숨어 있는 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거대한 IT 기업 ‘Google’ 또한 2004년 기업공개(IPO)를 통해 상장하기 전까지는 그저 TEXT 방식의 빠른 검색엔진 정도로만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2008년 오늘MS가 Google을 견제하기 위해서 Yahoo를 사들여야 할 만큼 Google의 위상은 엄청나게 변화되어 있다.

과연 무엇이 이렇게 Google에게 큰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 주었을까? 
나는 그 것을 오랫동안 꾹꾹 참아오면서 Google의 가진 잠재가치를 키워왔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You, Inc’는 우리 스스로를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스스로가 창업자, 사장, 그리고 주주가 되어서 우리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고 말한다.

‘You, Inc'는 10가지의 원칙을 제시하며 오늘날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이 이 10가지의 원칙을 구현하고 있음을 말하고, 또한 그러한 원칙을 개인에게 적용함으로써 개인의 삶 뿐만 아니라 계획하는 일과 사업에서 성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성공과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단순히 Business에서의 성공인 아닌 Life 전체의 성공을 다루는 책은 많지 않았다. 또한 그 성공을 갖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정직함과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고 말하는 책은 드물었다.

 'You, Inc'는 우리 스스로 하여금 '성공'이 무엇인가 다시 되돌아보게 하고, 그 성공을 위한 기본 원칙들을 받아들임을 통해서 2% 부족한 성공이 아닌 100%의 올바른 성공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자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무엇 보다도 이 책은 내가 믿는 가치 '책임감, 정직함'을 중요시 하는 책이기에 더욱 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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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천사'

숨겨진 보석 2009/03/11 14:00 Posted by 네오비스
자신감을 잃어버린 자녀 또는 친구에게 추천하면 좋은 책

천사 - 잃어버린 나를 만나는 이야기
쉬타오 지음, 장연 옮김   2006-04-20
인생의 여러 경험들을 이해하고, 나아가 미래의 꿈을 계발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신비로운 천사 이야기를 기본 축으로 하며, 진심, 화해, 용기, 생각, 격려, 목표, 양심, 선택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를 다룬다.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는 소설 형식으로 구성하고,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를 함께 실었다.

이 책은 어느 날 Cecile과 반디앤루니스에 갔을 때 문득 눈에 띄어서 읽게 된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손에 쥐었을 때 ‘잃어버린 나를 만나는 이야기’ 라는 문구가 인상이 깊었는데 그 후로는 주변의 친구들이 자아에 대해서 어려워할 때 마다 이 책을 권해주는 전도사가 되게 만들었던 책이다.

주인공은 ‘천사 이야기’를 짓는 평범한 사람이다. 글을 쓰기 좋아하는 그는 우연히 ‘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었고 친구들과 글을 나누면서 읽어가던 중 친구의 딸 아이로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천사가 정말 있나요?” 라는 질문에 주인공은 ‘아저씨가 꾸며낸 이야기 란다’ 라는 답변을 하지만 이윽고 실망함을 보이는 아이에게 “너도 천사가 될 수 있단다. 네 눈 안에서 천사의 그림자를 봤어! 천사는 마음이 맑고 가슴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 안에 살고 있거든… 네 자신이 이 세상 그 어떤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라는 위로의 말을 건넨다.

그러자 그 아이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이 손수건을 마음 하나하나에 놓아주세요” 라는 문구가 수 놓아진 작은 손수건 하나를 준다. 주인공은 그가 친구의 아이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행위였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아이는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었다. ( 프롤로그 中 )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는 신들의 회의에서 한 천사의 발언으로 인해서 신들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유인 즉 ‘신이 인간의 모든 것을 관장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인간은 신이 창조하지 않은 기적을 스스로 창조해 낸다’라는 것을 천사가 증언했기 때문이다. 천사는 신들에게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기적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 ( 신들의 회의 中 )

그가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의 주요 내용은 '프롤로그'와 '신들의 회의'부분을 읽는 것 만으로도 파악할 수 있다.

책은 ‘진심’ , ‘화해’ , ‘용기’ , ‘생각’ , ‘격려’ , ‘목표’ , ‘양심’ , ‘선택’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전체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스토리에서 각각의 가치가 사용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비춰주고는 각각의 단어에 대한 이야기 사이사이 마다 한 페이지를 할당해서 그 가치의 사용 방법과 확신을 가진 제안을 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여러 가지의 가치와 자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해준다.

완벽한 스토리텔링의 형태여서일까?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강했던 탓일까?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나에게도 내가 이 책을 추천하거나 선물한 사람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게 가슴속에 흡수 되었고 이전 보다 더 자신감 있게, 이전 보다 더 열정적인 삶으로 변해 갈 수 있도록 하는 변화를 주게 되었다.

요즘 여러 가지 일로 지쳐버린 심신을 달래기 위해서 책을 많이 찾게 되는데 한번 읽고 나서 다시는 보지 않게 되는 책이 있는 반면에 몇 번이고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 있는데 이 ‘천사’라는 책은 힘들 때 마다 다시 보게 되는 마음의 위로가 되는 책 인 것 같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제의 책이지만 자아에 대한 고민과 외로움은 이 시대의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감히 ‘숨겨진 보석’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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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현재의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자극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강추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의 도전과 창조
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장우 옮김   2007-11-05
영국 버진그룹의 회장 리처드 브랜슨이 자신의 인생과 사업에서 얻은 교훈과 사업 성공비결에 대해 직접 쓴 책. 모험을 무릅쓰면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의 창조적 열정을 집약했다. '괴짜 CEO'라 불리며 온갖 기행으로 매스컴에 오르내렸던 리처드 브랜슨의 감춰진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Opinity AP의 한상기 대표님이 미투데이 올리신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권합니다. 사업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흥미롭게 풀어줍니다.’ 이라는 평을 보게 된 것이 인연이었다. 



괴짜 CEO 리차드 브랜슨은 CATV를 통해서 방영 되었던 <빌리어네어, 최고의 인재를 찾아라>프로그램으로도 잘 알려진 유명한 영국인 기업가이다. 전세계 30여개의 나라에 200개의 회사를 두고 있고 항공, 모바일, 음악, 인터넷, 음료, 호텔, 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벌리고 있는 ‘버진그룹(www.virgin.com)’의 회장인 그는 고등학교 시절 ‘스튜던트’ 라는 잡지를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과 스포츠에 대한 도전으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 왔고 대 부분의 도전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오늘날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한 것 중에 인상 깊은 몇 가지 중의 하나는 그의 부모의 교육방식이었고, 그것을 소화해내는 리차드 브랜슨의 태도였다. 또 고등학교 시절 사업을 하다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고모가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줄 만큼 가족들에게 믿음을 얻고 있었다는 점 또한 내게 인상 깊이 다가오는 부분 중에 하나였다.

책 내용의 대 부분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생각 방식이나 사건들을 다루고 있지만, 마지막 부분에 다가가서는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본인의 생각과 버진 그룹이 앞으로 하고자 하는 행동에 대해서 다룸으로서 독자와 세계에 대한 약속과 함께 그 운동에 함께 동참할 것을 자극하기도 한다.

그의 삶은 결코 남이 시켜서가 아닌 본인이 즐거워하는 일을 쫓았고 그 모든 일들이 다시 그에게 ‘부’라는 가치로 돌아간 누구나 꿈꾸는 삶을 살아왔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중간쯤을 읽었을 때부터 내 미니홈피와 메신저 닉네임에는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라는 글귀가 적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즐거워하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살았던 내게 명확한 Role Model을 제시해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일까? 가끔 힘들고 지칠 때 마다 이 책을 다시 펴보고는 위로를 얻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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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와 겸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겸손 - 낮출수록 커지는 삶의 지혜
김희수 지음   2007-05-30
자신의 실력과 공적만을 앞세우는 현 세태를 통렬히 꼬집고, '겸손'이야말로 미래 지향적인 비즈니스맨의 최고 덕목임을 강조한다. 나아가 주인공 오영도가 헤쳐나가는 위기 상황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더 큰 지혜를 얻는 최선의 인격론으로서 '겸손'의 참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색깔의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지만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환영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는 캐릭터가 있는 경우가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바로 ‘겸손’을 갖고 있는가, 갖고 있지 아니한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은 늦게 깨달았다.



이 책을 처음 만난 것은 2년 전 여행사에 다니던 시절에 나를 많이 아껴주던 본부장님께서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하시면서 손수 선물해주신 것이 인연이었다. ( 지금 생각해보면 본부장님께서는 진심으로 나를 아끼셨기에 이 책을 선물해주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지난 이틀간 업무상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내게 이 책이 다시 떠올려진 것은 그 여행에서의 배움으로 인해 내 스스로의 행동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프롤로그’에서 기자와 선생님이 나누는 대화에서 찾을 수 있다.

   
  ‘인사하는 모습 하나만 봐도 그 사람의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지. 인사에도 겸손한 자세가 드러나게 마련일세. 겸손한 사람일수록 높은 곳으로 가는 법이지.’  
   

책은 능력쟁이 ‘오영도’ , 창립자 ‘김낙중’ , 구미호 같은 ‘나만정’ 세명의 캐릭터를 통해서 우리가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담아낸다.

책의 스토리를 담아 인물 소개를 하자면 다음과 같다.

‘오영도’는 명문대 졸업, 국내 최고 기업에 최고 성적으로 입사한 인재이다. 어려운 일을 척척해 낼 만큼 능력 있는 인물이지만 예의가 없고 자기주장이 강해 과장진급에서 탈락하는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 맛본 실패는 그를 최고의 기업에서 떠나게 했고 그 이후 함께 일하던 부장이 창업한 회사에 상무이사를 달고 기업을 PMP업계의 1위로 성장시키게 된다. 그저 성공과 사람들 앞에서 허세부리는 것에 빠져서 가족들에게도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능력을 보이는 것에 몰두해 있는 그는 상무로 있던 회사의 차기 CEO가 자신이 아닌 나만정이라는 자로 선정됨에 따라서 큰 충격을 먹게 되고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게 되어 진정한 지혜를 얻게 된다.

‘김낙중’은 사건의 배경이 되는 기업을 창업한 사람으로서 건강이 악화되어 CEO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면서 주요 사건들이 발생하게 된다. 능력은 좋지만 오만한 모습의 오영도와 능력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항상 자신에게 깍듯이 대하는 나만정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나만정을 CEO로 앉히게 되지만 추후의 그 모든 것이 나만정의 전략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오영도가 겸손함을 배워 다시 능력 있는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나만정’은 개인적으로 레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다. 겉은 번지르르하고 타인에게 몸을 낮춰서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그 모든 것이 전략이고 그 모든 것이 상대방을 속여 자신의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인물로 김낙중에게 잘 보여 CEO 자리를 얻고는 회사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하여 비자금을 챙기고 결국 회사를 망할 지경까지 끌고 가게 만드는 인물이다. 겸손함을 갖는 것도 좋지만 이러한 식으로 전략으로 이용해 버리는 것은 정말.. 최악이다.

'겸손'을 다루는 책이기 때문에 무언가 윗 사람에게 굴복해야 한다는 고리타분한 내용의 책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캐릭터들의 행동과 사건들을 통해서 무엇이 잘못 되었으며 그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이 필요한 지에 대해서 매우 잘 다루고 있다. 

'자기 PR 시대, 자신감이 중요하다' 라는 말도 좋지만 더불어 사는 사회인 만큼 남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만큼의 능력과 겸손을 함께 갖춘다면 더욱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도 이제는 사람들로부터 겸손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열심히 내 지난 시간들을 깎아내고자 한다- 한 손에는 이 책을 쥐고 다른 한 손에는 노력이라는 것을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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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법서

숨겨진 보석 2009/03/11 13:47 Posted by 네오비스
평범한 남자에서 선수로 변화하고 싶은 남자들을 위한 책

그녀를 감동시킬 여행지 50 - 낭만과 스타일이 가득한 수도권 데이트코스
홍민기.조지은 지음   2007-08-17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로맨틱 공간을 소개한다.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 특별한 날 멋진 프러포즈를 받고 싶은 낭만적인 펜션까지 연인, 친구끼리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실었다.

선수와 안선수의 차이는 무엇일까?주변의 여성들에게 선호하는 남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주도적인 남자'가 항상 세 손가락 안에 든다. 매일매일 지루한 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하루 하루가 새롭고 이벤트 같은 데이트를 원하는 것이 요즘 여자들의 마음이라고 해야 할까?

사랑을 꿈꾸는 솔로 남녀라면 상대를 반하게 만들 수 있는 분위기 있는 데이트 장소를, 톡톡 튀고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커플이라면 드라마처럼 매력적인 데이트 장소를 알려줄 비법서가 나왔다.



'갑자기 왠 연애 비법서?' 라고 궁금해 하는 독자들이 있을거라 생각 된다. 

처음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얼마전 같이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료들과 영풍문고에 가서 여러가지 책을 리서치 하던 중에 같이 갔던 Q로부터 '득템' 이라는 외침과 함께 내 손에 오게 된 것이 인연이다. 

이 책의 저자는 홍민기, 조지은 부부다. 

삼성전자 M사업부에서 인연을 맺어 CC로 사랑을 속삭였던 두 사람은 수도권 인근의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 펜션 등을 여행하며 2년여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고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담았떤 100여 곳의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그 블로그에 실렸던 많은 글들 중에 50 곳을 고르고 또 골라서 엄선된 장소들을 4개의 테마에 따라서 분류하여 구성한 책으로서 '하이힐 신고 팔짱끼고' ,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 '눈을 맞추고 미소를 띄우며' , '당신과 나만의 사랑을 은밀히 속삭이며' 매우 감성적인 제목의 테마를 기반으로 데이트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이 기존의 관광지 소개등과 다르고 주목할 점이 있다면 각 장소마다 'Preference', 'Unique' , 'Restful', '민기 점수' , '지은 점수' 등등 주관적이지만 확실한 기준을 갖고 채점을 매긴다는 점과 큼지막한 사진들과 함께 찾아가는데 필요한 연락처 및 설명과 주요 메뉴의 가격을 알려주어 데이트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평소 남자친구와의 데이트가 지루하였던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혹은 이 책을 접하지 못한 여자친구에게 멋진 데이트를 선사하고 싶은 남성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PS. 레이와 재미삶연구소가 준비하는 서비스의 일부가 이 책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기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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